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캡처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캡처

[헤럴드POP=김윤서 기자] 외모, 학력, 스펙 모두 갖춘 세 자매가 나타났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심쿵 유발하는 여자 게스트 3인방이 등장해 뇌섹남들의 마음을 설레겠다. 첫 번째 여자 게스트는 카타르 항공사에서 5년 동안 근무 후 현재는 항공사 사무장으로 재직 중인 최유리 씨였으며, 두 번째 게스트는 기자를 거쳐 대기업 취업까지 완벽한 엄친딸의 정석을 보여주는 최유나 씨였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게스트는 이화여대 논술 우수자로 입학한 최유솔 씨였다.

3명의 게스트 모두 빼어난 외모와 스펙으로 뇌섹남들의 눈길을 끌었다. 더군다나 이들은 자매로 한 가족이라는 것. 뇌섹남들은 "설마 자매아냐?"라고 의심하며 "그리고 보니 묘하게 닮았네"라고 말한 후 엄청난 가족에 할 말을 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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