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최여진과 데니안이 눕방을 선보였다.
16일 MBN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는 조미령의 집에서 눕방을 보여주는 최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여진은 ‘비행소녀’에서 조미령에게 “시집이 가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애정을 드러냈었다. 이날 드디어 조미령의 집을 방문하게 된 최여진은 먼저 와있던 박소현과 인사를 마치기 무섭게 거실로 달려갔다.
조미령이 언제나 체력을 충전하던 거실 명당에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은 최여진은 눕방을 선보였다. 그러나 이내 전을 부쳐야 한다는 박소현의 부름에 주방으로 소환됐다. 잠시 후, 마당에는 또 다른 차량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차에서 내린 대상은 다름 아닌 데니안이었다. 데니안 역시 뭐에 홀린 듯 거실로 다가가 자리를 잡고 누웠고 최여진은 “와서 전 부쳐요”라고 그를 소환하려고 했다. 그러나 최여진의 경우와 달리 조미령은 “오자마자 일을 시키려고 해”라고 만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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