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배우 차정원이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백화보와 패션필름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속 감각적인 평소 패션 스타일로 20~30대의 여성들에게 ‘스타일 지침서’라 불릴 정도로 두터운 여성 팬 층을 보유한 차정원은 이번 화보에서 직접 스타일링에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다.

‘City Traveler’ 라는 컨셉의 이번 화보 속 차정원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카메라에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차정원이 직접 선택한 시크한 매력의 숄더백부터 퍼 핸들이 매력적인 클러치까지 그녀의 세련되고 도시적인 스타일과 어우러져 더욱 빛을 발했다.

차정원은 ‘팔로우 미 8S 시즌’을 마무리하고 온스타일 웹 드라마 ‘오! 반지하 여신들이여’의 방영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화보는 그라치아 SNS와 웹사이트에서 10월 16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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