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운드 어스 제공
어라운드 어스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하이라이트가 벅찬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하이라이트는 1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새 앨범 '셀러브레이트(CELEBRAT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윤두준은 "올해 나오는 앨범들은 의미가 남다르다. 떨리고 긴장되지만 이 음악을 듣는 분들에게 활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용준형은 "이번 앨범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만들었다. 많은 분들이 위로 받고 공감하실 수 있는 음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앨범 전체를 다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양요섭은 "앞으로 하이라이트의 음악과 활동을 많이 응원해달라"고 인사했다.

이기광은 "솔로 앨범 활동을 마치고 바로 하이라이트 앨범 활동에 나서게 됐다. 제 솔로 앨범보다 좋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좋은 곡들로 많은 분들의 귀를 사로잡겠다"고 밝혔다.

손동운은 "데뷔 8주년을 기념해서 나온 앨범이다. 고등학생 때 데뷔했는데 벌써 20대 후반이 됐다. 지금까지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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