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강지환이 타투의 의미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tvN ‘섬총사’에서는 홍도 2일차의 밤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은 청정남매가 맡았다. 강지환은 “내가 손님이지 않냐. 그래도 첫날밤인데”라고 물었고 김희선은 “그런 거 없다. 얘가 아직 뭘 모르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오지 않은 강호동을 기다리던 정용화가 생선 손질을 시작했다. 김희선은 강지환에게 장작패기를 부탁했고 강지환은 처음 하는 장작패기를 성공적으로 해냈다.
강지환은 등의 타투에 대해 설명했다. “본명은 조태규인데 일을 시작하고 다들 강지환이라고 불러서 본인을 잊지 않기 위해 새겼는데 너무 아파서 ‘조’자만 새겼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선은 “그럼 태규 남은거냐”고 물었고 강지환은 “그냥 ‘조’자만 할 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투를 보자고 하며 강호동이 옷을 들추자 강지환은 “몸은 11월에 오픈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희선은 “언제 그랜드 오픈이냐”고 물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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