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인권이 딸들을 위해 첫 도시락을 준비했다.
16일 방송된 tvN ‘수업을 바꿔라 시즌2’에서는 뉴질랜드로 떠난 김인권, 재희 가족의 모습이 그러졌다.
뉴질랜드로 향한 김인권, 재희 가족은 등교날 아침을 맞이했다. 전날 아빠들이 도시락을 싸줘야 한다는 이야기에 “맛있게 만들겠다” 호언장담했던 김인권은 걱정에 밤늦도록 메모를 하며 준비를 했다. 새벽 6시부터 도시락을 준비하기 시작한 김인권은 식빵을 까맣게 태우는 등 실수를 했지만 이내 과일을 곁들인 샌드위치를 완성했다. 도시락을 싸봤다고 밝힌 재희는 소리 없이 도시락을 완성했다.
아빠들은 다정한 모습으로 아이들의 등교 준비를 마쳤다. 차에 올라타 등교를 하던 중 김인권의 둘째 민경은 “물이 샌다”고 말하며 계속해서 물이 올라오는 물통에 입을 대고 물을 마셨고 김인권은 “그거 탄산수라 그렇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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