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아유미가 게스트하우스에서 친구를 만났다.

16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는 한국에서 게스트하우스에 머무르게 되는 아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유미는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던 중 밖에서 들리는 인기척에 조심스레 문을 열고 나갔다. 마침 바비큐를 준비하고 있는 가족을 발견한 아유미는 “식사 준비하시는 거에요?”라고 자연스럽게 말을 붙였다.

이어 밖으로 나온 아유미는 “저도 일본에서 야끼소바를 하려고 재료를 가지고 왔는데 같이 드실래요?”라고 물었다. 가족들이 흔쾌히 응하자 아유미는 “제가 사케도 가지고 왔어요”라며 등 뒤에 숨겨뒀던 사케까지 공개했다.

아유미는 이에 직접 게스트하우스 주방에서 야끼소바 만들기에 돌입했다. 일본에서는 바비큐를 먹을 때 꼭 야끼소바를 곁들인다는 것. 친화력 좋은 아유미는 금새 처음 본 사람들과 친해지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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