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은지원이 '1박 2일' 미남상을 차지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방송 10주년을 기념해 어워즈가 진행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남상으로 5위는 김주혁, 4위는 정준영, 3위는 윤시윤, 2위는 이승기였다.
그리고 대망의 1위는 은지원이었다. 이에 멤버들은 "괜히 젝스키스가 아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종민은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충격에 빠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1박 2일'은 지난 2007년 8월 5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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