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이채영이 ‘비행소녀’에 첫 등장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는 이채영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새로운 ‘비행소녀’가 등장했다. 실루엣으로 가려진 그는 “키는 170cm 정도이고 가슴이 감짝 놀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새로운 ‘비행소녀’의 정체는 다름아닌 배우 이채영이었다. 꽃꽂이와 여행이 취미라는 이채영은 여왕미를 뿜뿜 내뿜으며 등장해 남성 패널들의 시선을 독차지했다.
이채영은 양세찬과 돈독한 사이로 밝혀졌다. 알고보니 과거 양세찬의 친구와 교제를 했던 것. 두 사람은 그때부터 알게 됐다면서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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