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카이의 얼굴이 요거트로 범벅이 됐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일요드라마 ‘안단테’에서는 이시경(카이 분)이 동생 이시영(이예현 분)에게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경은 동생 시영의 요거트를 몰래 꺼내 먹다가 들킬 상황에 처했다. “뭐라고 대답하지”라고 말하며 고민하던 시경은 침대에 재빨리 누워 자는 척을 했다.

시영은 오빠 시경 방에 쫓아와 바닥에 떨어진 요거트를 발견했다. 이내 시영은 남아 있던 요거트를 오빠 시경 얼굴에 묻혔다.

시경은 밖으로 뛰쳐나간 시영을 쫓아 나가지만 이내 엄마를 만났다. 이내 그는 엄마에게 “니가 이러니까 오빠 대접을 못 받는거야”라고 꾸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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