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JTBC ‘내 이름을 불러줘-한명(名)회’(이하 ‘한명회’)에서 세 번째 이름으로 순수하고 아름다운 우리말 이름, ‘하늘’이란 이름을 가진 주인공들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한명회’ 녹화에서 하늘들은 ‘워터 소믈리에’라는 생소한 직업부터 대박 쇼핑몰 CEO, 셰프, 외국변호사, 사격 국가대표 후보 선수 등 각양각색의 직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출연진은 ‘하늘색 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8인의 인생 기상도 이야기를 나눴다. 각자의 위치에서 꿈을 펼치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는 8명의 하늘들 모습에 MC 김국진, 노홍철, 한혜진은 물론, 동명이인 하늘들 역시 서로에게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아 감동을 자야냈다는 후문이다. ‘같은 이름, 다른 인생’이란 기획의도로 시작한 ‘한명회’는 국내 최초 동명이인들의 소셜 라이프 클럽으로써 같은 이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동질감과 함께 인생의 격변, 다른 삶의 단면을 담는 다. 청춘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리는 이름, 하늘들의 이야기는 24일(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내 이름을 불러줘-한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