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현석이 이천수를 밀어내고 정답을 맞췄다.
20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는 10번째의 날이 그려졌다.
이날의 챌린지는 멀티 카운트였다. 한 사람씩 나와 밀어내기에서 이긴 사람만이 블록과 숫자 연산 게임을 보고 정답을 외칠 수 있는 게임이었다. 앞서 미니게임으로도 멀티 카운트를 했다. 높동은 박현석, 마동은 알파고가 나왔다. 10초의 제한시간동안 문제를 풀어야했고 알파고는 먼저 깃발을 들고 답을 맞췄다. 마동은 비밀 편지를 보상으로 받았다.
챌린지가 시작됐다. 구새봄과의 대결에서 학진은 정답을 맞췄다. 2라운드에서 줄리엔강과 유리의 대결에서 또다시 높동의 줄리엔강은 손쉽게 밀어내고 문제를 획득했다. 쉽게 밀린 유리의 모습에 이천수는 의심했고 줄리엔강은 오답으로 점수를 획득하지 못했다. 이어 김회길과 권민석이 대결했다. 마동 권민석이 높동의 김회길을 밀어냈지만 오답으로 점수는 획득하지 못했다. 높동에서는 박현석, 마동에서는 이천수가 나왔다. 예상을 뒤엎고 박현석이 이천수를 밀어냈다. 박현석은 정답을 맞추며 또다시 높동에 점수를 가져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