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홍기가 ‘매직키드 마수리’ 발언에 발끈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에서는 이홍기가 플레이어로 참가했다.
이날 게임에 임할 12명의 플레이어는 자신의 소개를 마친 뒤 운명의 열쇠를 곳곳에서 획득했고, 운명의 방에 모여 자신이 얻은 열쇠에 대한 정체를 알아냈다.
자신의 키가 마스터키인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홍기는 다른 플레이어들의 반응을 보며 흥미를 드러냈다. 이를 보고 이수근은 “이홍기가 마법사 같은 모습이 있다. ‘마수리’ 출신이지 않느냐”고 말했고, 이에 이홍기는 발끈하며 “난 마법사 아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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