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트와이스 나연이 정형돈을 당황시켰다.
2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트와이스와 함께한 베트남 다낭 패키지여행 2일째의 모습이 그려졌다.
바나힐의 정상인 전망대로 향했다. 생각보다 멀고 많은 계단에 트와이스와 멤버들은 지쳤다. 날이 흐린 탓에 전망대에서도 풍경이 잘 보이지 않았고 정형돈은 “밑에서 보는 거랑 똑같다”고 말했고 김용만은 “소독차 위에 있는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나힐을 내려가기 위해서는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야했다. 앞서 올라오는 케이블카에서 겁에 질려 비명을 지르던 모모는 다시 겁에 질렸다. 안개가 깔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탓에 정형돈도 겁을 먹었고 이에 모모는 “무서워하시네요”라고 물었다. 정형돈은 “하면 안 되는게 있지 않냐”고 물었다. 정형돈은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이 궁금한 것을 물어보자고 제안했고 트와이스는 “다른 거 내는 사람이 하는 걸로 하자”고 바꿨다. 나연의 사인을 받으로 정형돈이 홀로 보자기를 냈고 나연은 정형돈에게 “언제 결혼한 걸 가장 후회했냐”고 물어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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