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회 캡처
한명회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한혜진이 물 소믈리에 등장에 신뢰한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JTBC ‘내 이름을 불러줘?한名회’에서는 동명이인 8인이 등장했다.

이날의 동명이인은 한글 이름 ‘하늘’이었다. ‘외국 변호사’ 라는 별칭으로 등장한 김하늘씨는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에 등장한 사실을 밝혔다. 이어 한국어로 논문까지 썼다는 외국인 ‘폴란드’ 김하늘씨의 등장에 한혜진은 “노홍철보다 한국어를 더 잘 한다. 스 발음이 낫다”고 말했다. 또한 국가대표 사격 후보선수 김하늘도 출연했다.

물 소믈리에라는 ‘노는 물이 달라’ 김하늘씨의 등장에 생소한 직업을 보고 다들 놀랐다. 김국진은 “맛을 보면 어느 나라 물인지 알 수 있냐”고 물었고 “자극적인 음식들을 한동안 끊어 정화하면 알아볼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한혜진은 “신뢰한다. 촬영을 위해 한동안 생식을 하면 다른 물은 비려서 마실 수 없어서 집 정수기 물을 가지고 다닌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