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컴백을 섬세하게 준비하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23일 네이버 V LIVE에서 공개된 컴백 리얼리티 '슈주 리턴즈'에서 새 앨범 첫 녹음 현장과 김희철 예뻐지기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특은 반려견 심쿵이와 함께 첫 날의 마지막 녹음 멤버로 등장했다. 희철과 은혁은 심쿵이의 귀여움에 푹 빠져 남다른 구애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이특이 마지막 녹음을 진행 중일 때 동해가 녹음실을 찾았다. 앞서 컨디션 난조로 녹음을 진행하지 못했으나 다시 투혼을 발휘한 것.

동해는 이특에게 화이팅을 전한 뒤 심쿵이를 보고 다정하게 인사했다. 심쿵이를 품에 안은 동해는 뽀뽀를 시도하면서 애정을 듬뿍 전해주고 받았다.

다시 녹음에 나선 동해는 "컨디션 관리를 못 해서 마음이 불편했다. 연습을 하다가 오후보다 잘 나올 수 있을 것 같아 왔다"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희철 TV'도 많은 관심을 모았다. 김희철은 치아교정을 위해 치과를 찾았고 데뷔곡 '트윈스'를 들으면서 자신의 파트에 직접 가창하기도 했다.

김희철은 "치과는 역시 무섭다"면서도 본격적인 치료에 나섰다. 교정기가 완성돼 착용하자 김희철은 "완전 불편하다. 방송 어떡하냐"고 걱정했다.

그래도 김희철은 '나비잠'을 부르고 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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