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성지루의 입담이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한국을 대표로 출연한 성지루와 전미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지루는 이날 자기소개를 부탁하는 말에 “안녕하세요, 배우 성지루입니다”라며 “윌스미스, 휴 잭맨과 동갑입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성지루가 68년생인 세계적인 스타 윌스미스와 휴 잭맨이었던 것.

MC 전현무는 성지루의 입담에 “꽃미남 배우들만 얼굴이 안 변한다 하지만 10년 전에도 이 얼굴이셨잖아요”라고 방부제 미모를 지적했다. 성지루는 이에 “10년 전에 봤을 때 그랬죠”라며 칭찬에 감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전미선은 등장만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미선은 “예능에 잘 안 나오시지 않냐”는 말에 “자주 안 나온다. 아마 손에 꼽을 정도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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