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슬리피가 본인의 전공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4일 오후에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의 '미친 제로 게임'1대 56 코너에 슬리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슬리피는 전공이 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광고디자인을 전공했다고 했다. 그 계기에 대해 묻자 "엄마가 너는 음악을 하면 망하니 뭐라도 배워야한다."고 하며 음악을 전공하지 말라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음악으로 성공하게 된 슬리피는 요즘 케이팝 특강을 다니며 살아오면서 느꼈던 것들을 나눠주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방청객에게 "한 우물을 파라, 가던 길 가라 여러분도 할 수 있다."며 기운을 북돋아 주었다.

한편, 컬투쇼는 107.7 파워FM 오후 2시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