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멤버들이 차태현의 음식솜씨를 인정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 철부지 브로망스'에서는 우정여행을 즐기는 용띠클럽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차태현이 준비한 아침밥을 옹기종기 모여 맛있게 먹었다. 부엌 구석 방바닥에 앉아 밥을 먹었고 홍경민은 “꼭 구석에서 먹어야 해 밥을?”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장혁은 자신은 이렇게 먹는 것이 좋다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김종국은 “나 진짜 음식투정 안 하거든”이라며 밥을 맛있게 먹었다. 멤버들은 차태현이 차린 음식에 “역시 아이가 셋인 아빠”라며 ‘엄지척’을 했다.
한편 '용띠클럽'은 "우리가 철이 없지, 꿈이 없냐!" 철들기를 거부한 20년 지기 용띠 절친들의 로망 여행과 유쾌한 우정 실화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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