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사무엘이 첫 정규 앨범으로 11월 대전에 합류한다.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4일 헤럴드POP에 "사무엘이 오는 11월 16일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어제부터 오늘 새벽까지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2015년 원펀치로 활동했으며 올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주목 받은 사무엘은 지난 8월 '식스틴(SIXTEEN)'을 발표하고 솔로로 데뷔했다. 당시 춤과 노래 실력으로 호평 받았다.
올해 Mnet 연말 가요 시상식 'MAMA' 남자 신인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린 사무엘이 이번 첫 정규 앨범으로 솔로 대세 자리를 더욱 확실히 굳힐 수 있을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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