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좀비를 보고 끊이없이 비명을 질렀다.
24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달려라 방탄(Run BTS! 2017)' 24회에서는 'BTS의 동심을 찾아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제이홉과 지민은 같이 팀을 이루고 미션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첫 시작부터 좀비를 보고 소리를 지르던 제이홉은 시크릿 미션을 수행하는 내내 비명을 지르며 무서움을 토로했다.
특히 같은 좀비를 보고도 복도를 지나가지 못한 채 벽에 붙어 폭소케 했고 지민도 "좀비가 너무 무섭다"고 말해 미션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