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20세기 소년소녀’가 종영 마지막주 4일 연속 방송된다.

27일 MBC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20세기 소년소녀’가 방송 마지막주에 4일 연속 편성된다”며 “오는 11월20일부터 23일까지 4회 연속 방송되고, 32부작으로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첫방송을 시작한 ‘20세기 소년소녀’는 이로써 종영을 앞둔 마지막주에 4일 연속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앞서 ‘20세기 소년소녀’는 조기 종영된다는 말이 있었으나 MBC 측이 이를 일축하면서 예정대로 32부작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동네에서 자라온 35살, 35년지기 세 여자들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한예슬, 김지석, 이상우, 류현경 등이 출연 중이다.

한편, ‘20세기 소년소녀’의 후속으로는 조정석, 혜리 주연의 ‘투깝스’가 편성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