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마동이 챌린지에서 극적으로 주사위 수식을 풀어냈다.
27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는 이날의 챌린지 ‘언락 릴레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동과 높동은 챌린지를 앞두고 전략 회의에 들어갔다. 높동에서는 탈락한 이천수에게 전화를 걸어 파이널 정보를 알아내기로 했다. 마친 이천수의 전화번호를 갖고 있던 유승옥이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에 실패했다. 이어 다른 탈락한 마동 주민들에게 전화를 걸어 정보를 물었지만 실패했다. 학진은 “정정당당하지 못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잠시후, 휴대폰의 주인인 박현석에게 문자가 왔다. 탈락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정보를 캐낸 유승옥에게 화가 난 박광재의 문자였다. 이에 유승옥은 걱정했다.
챌린지가 시작됐다. 상금 2천만원과 특별 상품은 한정식 한상이었다. 주민 수가 다른 탓에 마동은 챌린지에서 장동민을 제외시켰다. 첫 번째 미션 얼음 깨기는 높동 줄리엔강과 유승옥, 마동 권민석과 유리가 나왔고 높동이 먼저 비밀번호 봉투를 획득했다. 높동은 먼저 두 번째 미션을 시작했고 뒤늦게 비밀번호를 알아낸 마동도 서둘러 시작했다. 어려운 수식에 두 팀 모두 난항을 겪었고 오랜 시간 끝에 마동에서 파란색 주사위를 풀어내며 승리에 한발짝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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