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밤도깨비들이 수원 핫플레이스의 레시피로 특별한 맛을 낸 만두와 부대찌개를 1등으로 맛보는 것에 성공했다.
29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수원의 핫플레이스를 체험하는 밤도깨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밤도깨비 멤버들은 수원의 명물 통닭거리로 향했다. 맛을 본 김종현은 “다른 치킨들하고 다른 거 같다. 바삭하다”고 말했다. 박성광은 즉석에서 통닭을 가장 맛있게 소리 내서 먹는 ASMR 대결을 제안했고 꼴찌는 딱밤 맞기를 했다. 박성광과 정형돈이 1등과 꼴등의 후보가 됐고 결과는 정형돈의 승리였다.
이어 수원화성을 들린 멤버들은 베이스캠프에 도착했다. 밤도깨비들이 아침에 갈 핫플레이스는 40년 전통의 만두집과 부대찌개집이었다. 두 팀으로 나눠져야 하는 밤도깨비들은 연장근무를 걱정했다.
야식을 주문해도 된다는 말에 멤버들은 배달해줄 친구로 정형돈은 개그맨 김원효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박성광은 개그우먼 오나미, 종현은 같은 멤버 백호에게 전화를 했다. 친구들이 오는 시간을 기다리던 멤버들은 갑작스런 게임을 시작했다. 남의 신발을 던져 물에 빠트리는 게임으로 이홍기는 김종현의 신발을 빠트려 성공했다. 결국 정형돈과 김종현은 젖은 신발을 신어야했다.
김원효와 심진화가 도착했다. 두 사람은 멤버들이 갂자 주문한 야식 메뉴를 빠트리지 않고 챙겨왔다. 심진화는 천정명을 보고 부끄러워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종현의 친구 백호와 계범주가 도착했다. 멤버들은 다시 남의 모자를 던져 물대야에 빠트리는 게임을 했고 벌칙은 물에 빠진 모자를 그대로 쓰기였다. 천정명과 모자를 바꾼 심진화는 단 한 번에 성공했다. 이어 김원효도 이수근의 모자로 한 번에 성공했다. 벌칙으로 젖은 모자를 쓰는 중 박성광의 친구 오나미가 도착했다.
친구들과 야식을 나눠먹는 중 정형돈은 갑자기 진실게임을 시작했고 박성광에게 “오나미가 여자로 보인 적이 한 번이라도 있냐”고 물었고 박성광은 그렇다고 말했다.
다음날. 정형돈, 천정명, 김종현이 일어났다. 정형돈은 김종현에게 “이제 활동하느라 바쁘겠다”며 “솔로곡 너무 좋았다”고 말했고 김종현은 자신의 솔로곡 with를 들려주었다. 늦잠 자는 박성광, 이수근, 이홍기를 두고 세 사람은 먼저 오픈시간이 다다른 만두집으로 향했다. 줄을 서던 중 밤도깨비 뒤로 줄을 선 여학생들은 김종현의 모습에 놀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완성된 만두를 1등으로 산 멤버들은 그 자리에서 맛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천정명은 “맛있다. 계속 먹고 싶다. 진짜 부드럽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찹쌀떡 먹는 것처럼 쫄깃쫄깃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천정명은 “이제까지 먹어본 만두 중에 제일 맛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근, 박성광, 이홍기 세 사람은 부대찌개를 맛보러 향했다. 오픈 1년 만에 핫플레이스가 됐다는 부대찌개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국물이 없는 부대찌개에 놀라 사장님에게 물었고 사장님은 “국물이 생길거다”고 말했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밑에 깔린 채소에서 생겨난 물로 육수가 생겨났다. 맛을 본 멤버들은 맛에 감탄했다. 이홍기는 “국물이 진하다. 다진 고기가 신의 한수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게스틀로 타이거JK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흥미를 자아냈다. 한편, JTBC ‘밤도깨비’는 매주 핫한 장소와 상품, 먹거리를 '1등'으로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밤도깨비들의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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