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미국에서도 멈추지 않는 먹방을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윤후와 외사친의 만남이 그려졌다.
윤후는 외사친 해나를 만나기 위해 미국 칼즈배드로 향했다. 해나의 집을 찾은 윤후는 해나의 소개로 집 구경을 했다. 윤후는 특히 수영장에 감탄했다. 수영장 구경을 하고 들어온 후는 해나의 교실에 붙일 반 포스터에 들어갈 자신의 모습을 그렸다. 이어 저녁시간이 다가왔고 해나 가족과 윤후는 식사를 시작했다. 원조 먹방요정답게 윤후는 식사를 맛있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를 마친 윤후는 한국에서 가져온 숙제를 꺼냈다. 마침 해나의 남동생 콜이 문을 두드렸고 그는 “숙제를 끝내고 게임을 같이 하자”고 제안했다. 숙제를 마친 윤후는 이어서 쿠키 먹방을 선보였다. 가족들 모두 TV를 시청하는 사이 윤후는 이질감 없이 섞였다. 해나의 엄마는 수영장에 불이 켜진 걸 보여주었고 윤후와 해나는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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