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SNS
김준희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준희와 남자친구 이대우와 함께 커플 SNS 라이브를 진행했다.

30일 오후 김준희는 16세 연하 보디빌더인 남자친구와 영상통화하듯 팬들과 소통했다. 두 사람은 "자기"라는 애칭을 쓰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대우는 김준희와의 데이트에 대해 "데이트하면 밥먹고 차마시고 드라이브하고 그렇다"며 "애칭은 자기, 여봉봉이다. 한창 좋을 때다"고 전했다.

김주혁의 사망 소식도 언급했다. 김주희는 "얼마전에도 운동하면서 뵀었는데 너무 안타깝다. 여러분도 차 조심하시고 김주혁 선배를 위해서 기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대우는 "사고로 돌아가셨다고 들었다. 다들 조심하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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