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또 한 번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30일 오후 6시 공개된 트와이스의 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라이키(LIKEY)'는 이날 오후 7시 기준 음원 사이트 네이버 뮤직, 지니, 벅스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멜론 3위, 엠넷 6위, 소리바다 3위 등 전 음원 사이트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최근 데뷔 2주년을 맞이한 트와이스는 이번 '라이키'를 통해 반짝 반짝 빛나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데뷔곡 '우아하게'부터 최근 일본 활동까지 이어지는 트와이스의 특급 꽃길은 '라이키'로도 이어졌고, 앞으로의 음원 및 음악방송과 시상식에서의 성적이 기대된다.
한편 트와이스의 '라이키'는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합작한 퓨처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으로 음악 팬들에게 새로움까지 선사하고 있다. 이번 첫 정규 앨범에는 '라이키' 외에도 멤버들의 작사곡 등 다양한 수록곡이 담겨 있어 트와이스가 보여줄 기록 경신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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