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구구단 세정, 에이핑크 남주, 가수 박재정이 '판듀 2'에 뜬다.
SBS 음악 예능 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 2' 측 관계자는 31일 헤럴드POP에 "구구단 세정, 에이핑크 남주, 박재정이 이날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한다. 세 사람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라스트 티켓 특집은 내달 중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정은 구구단 메인보컬로 섬세한 가창력을 갖고 있고, 남주는 에이핑크 노래에서 돋보이는 음색을 지니고 있으며, 박재정은 가요계 대표 20대 발라더다.
이들 세 사람이 '판타스틱 듀오 2'에서 백지영, 에일리와 함께 어떤 호흡을 펼칠지,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만나볼 수 있을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판타스틱 듀오 2'는 SBS의 대표 시즌제 음악 예능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고 있다. 내달 7일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이번 시즌이 종영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