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예슬과 김지석이 첫뽀뽀를 나누며 핑크빛 로맨스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3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연출 이동윤|극본 이선혜)에서는 뽀뽀를 하게 된 사진진(한예슬 분), 공지원(김지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진과 공지원은 사고로 뽀뽀를 하게 됐고, 놀란 사진진은 공지원을 피해 달아났다. 공지원은 그런 사진진에 한숨을 내쉬었고, 톡으로 먼저 “저녁은 같이 먹자”고 말했다. 사진진은 그의 톡을 확인하곤 웃음을 되찾았다.

한편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동네에서 자라온 35살, 35년 지기 세 여자들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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