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스트레이키즈 지성이 한국 학교 생활에 큰 호기심을 보였다.
31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레이키즈’에서는 3:3:3 유닛 미션에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방출 위기에 놓인 정인을 중심으로 우진과 지성이 함께 하며 5번 트랙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하지만 정인은 자신이 파트를 많이 맡을 경우 독이 될 수 있다며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우진과 지성은 정인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가사를 써오게 된 지성은 학교 생활을 주제로 한 가사를 작성했다. 말레이시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 한국 학교 생활을 경험해보지 못한 지성은 “점심시간 5분 전은 어떠냐”, “등굣길하면 뭐가 생각나느냐”, “고등학생 때는 설레지 않아?”라고 폭풍질문하면서 엉뚱한 매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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