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의도치 않은 커플룩이 등장했따.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뜻밖의 커플룩을 선보이게 되는 이연수와 최성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성국과 이연수는 이날 불청하우스에 들어가기 전 초입에서 마주치게 됐다. 보자마자 티격태격하는 친한 친구 사이. 최성국은 자신처럼 가죽 자켓을 입고 온 이연수에게 “왜 하필 가죽 자켓이야”라고 타박했다.
이에 이연수가 “너는”이라고 반문하자 최성국은 “나는 원래 집에서 가죽이 많아”라고 답했다. 두 사람이 이렇게 반응한데는 이유가 있었다. 불청 멤버들의 놀림이 걱정됐기 때문.
안봐도 훤한 상황에 이연수는 불청하우스로 걸어들어 가면서부터 웃음이 터졌다. 아니나 다를까 인사를 할 새도 없이 김광규는 “뭐야 둘이? 가죽 자켓 맞춰 입었네?”라고 러브라인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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