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별이 오는 11월 5일 새 앨범을 공개한다.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7일 헤럴드POP에 "별이 오는 11월 5일 새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별은 새 앨범 타이틀곡을 통해 래퍼 주노플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주노플로가 신보 타이틀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라고 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사진과 함께 "미니 앨범, 커밍순. 11월 5일 발매"라는 글을 올려 컴백을 예고하기도.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11월 하하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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