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 해서웨이의 아들 모습이 첫 공개됐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지난해 얻은 아들 조나단과 함께 스페인에 있는 한 촬영 현장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아들을 품에 안고 이동 중인 모습. 예쁜 이목구비와 귀여운 표정이 영락없는 앤 해서웨이 판박이다.

앞서 앤 해서웨이는 "내 아들은 내 인생의 빛이다"며 "아들이 태어난 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 매일매일 축복받은 삶을 살고 있다. 아들과 있을 때 정말 행복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초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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