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SF9이 스튜디오에 난입한 벌레에 깜짝 놀랐다.
29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는 SF9의 눕방라이브가 방송됐다.
눕방 최초로 최다 인원이 참석한 이날의 MC는 찬희와 인성이 맡았다. 인성은 “막내들이 잠이 많다. 멤버들이 진짜로 잠이 들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생방송을 하던 중 스튜디오에 난입한 벌레에 멤버들은 혼란에 휩싸였다.
찬희는 “늦은 밤에 찾아온 이유가 있다. 잠이 안 올 때 눕방을 시청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인성은 “9명이 아니라 곱등이까지 10명이다”고 말했고 이에 로운은 “곱등이는 어디서 온 거냐. 외국사람이라 성이 이고 이름이 곱등인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인성은 “제임스 곱등이다”고 재치 있게 답하며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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