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JK김동욱이 재즈 앨범 준비과정을 언급했다.
DJ 정찬우, 김찬우는 28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녹음을 모두 원테이크로 진행했다는 얘기가 있다"고 물었다.
JK김동욱은 "사실 연주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이 훨씬 중요한 부분인데 굉장히 오래하셨으니까 가능했다. 노래는 사실 따로 했다"고 답했다.
선곡 기준에 대해서도 밝혔다. JK김동욱은 "총 다섯 곡인데 스탠다드 재즈 넘버는 한 곡이고 나머지는 올드팝으로 선정했다. 들으시는 분들도 귀에 익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선곡 기준은 따로 없고 제가 좋아하는 곡 위주로 결정했다. 그냥 제 욕심이었다. 자기가 좋아하는 걸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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