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도연이 초등학교 때 폭풍성장했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황제성, 개그우먼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지금 키가 고3 때 키다"며 "초등학교 때 많이 자랐다. 3~4학년 사이 10cm, 4~5학년 사이 10cm, 5~6학년 사이 10cm 자랐다. 3년 만에 30cm 컸다"고 전했다.
이어 "6학년 때부터는 조금씩 컸는데, 앞서 3년 만에 폭풍성장한 거다. 어머니가 옷값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며 "잠 잘 시간에 잤다. 또 흰 우유를 정말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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