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조준호가 150kg 이상 나가는 사람을 던져봤다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연예인 추리단이 괴력녀들을 힘이 센 순서대로 줄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리단으로 출연한 국가대표 출신 유도선수 조준호에게 김성주는 "100kg 이상 나가는 사람도 들어봤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조준호는 "사람은 150kg까지 던져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준호는 이어 "제가 태릉선수촌에서 전국에서 가장 힘 센 사람들을 많이 봤기 때문에 (힘이 센 사람들을 구별해내는 데에) 자신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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