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성주가 아들 민국이 트와이스 팬임을 밝혔다.
3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트와이스와 함께 하는 베트남 다낭 여행 3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호이안의 구시가지로 향했다. 베트남 지폐에 그려진 내원교의 실물을 보고 지효는 “느낀건데 패키지는 앞으로 가야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트와이스와 김용만 외 3명은 배에 올라타 관광을 계속했다. 아름다운 풍경에 김용만은 “집사람이랑 꼭 와야겠네”라고 말했고 지효는 부모님이랑 오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김용만은 사나에게도 물었고 사나는 “여기 오지 못한 다현과 오고 싶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쯔위와 채영에게 “학교다니며 편지 많이 받아봤냐”고 물었고 두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이에 정연은 “쯔위는 데뷔 전 지하철에서 번호를 알려달라던 남자들이 많았다더라. 처음부터 학교까지 따라왔다더라”고 밝혔다. 김성주는 “민국이가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트와이스를 좋아한다. 사인 받아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정환은 “리환이도 사인 받아달라고 문자가 왔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강에 소원등을 띄웠다. 김용만은 모모에게 “무슨 소원을 빌었냐”고 물었다. 모모는 “소원은 말하면 안된다. 말하면 안 이루어진다”고 말하며 되려 김용만에게 “뭐 비셨어요”라고 물으며 엉뚱한 면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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