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
제니가 시크한 프로의 모습을 선보였다.
1일 블랙핑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제니의 사진 세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화보 촬영장을 보이는 스튜디오에서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웃으면 한없이 귀여워지는 베이비 페이스 제니가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자 도도하고 분위기있는 여신으로 돌변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8월 일본 오리콘 주간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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