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이 정석용을 위한 한약을 지었다.
홍도희(라미란 분)는 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백영표(정석용 분)에게 복수할 새로운 방법을 생각해냈다.
한약방을 찾아간 홍도희는 "누구도 믿을 수 없고 세상 모두가 절 비난하는 것 같아 화가 치밀어 오른다. 그 때는 스스로가 제어가 안 된다"고 말했고 김정혜(이요원 분)는 "차에 막 뛰어들고 모르는 사람한테 물도 뿌리고 욕도 잘 한다"고 거들었으며 이미숙(명세빈 분)은 "그게 술이 들어가면 더 심하다. 물건도 집어 던지고 사람도 때린다"고 덧붙였다.
화병을 풀어줄 약을 받은 세 사람은 백영표가 받은 이전에 받은 한약과 바꿔치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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