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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그룹 아이콘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1일 오후 2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글로벌 우정 프로젝트-교칙위반 수학여행’(이하 ‘교칙위반 수학여행’)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조세호는 “아이콘의 담임 선생님을 맡게 됐다. 수학여행을 학생 신분으로 갔었는데, 처음으로 선생님 신분으로 함께 하게 됐다. 선생님분들이 얼마나 고생을 하셨는지 다시금 느꼈다. 4박5일간 아이콘 친구들과 함께 하다 보니 내 새끼들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친해져서 왔다. 즐겁고 좋았던 추억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가 직접 제작한 ‘교칙위반 수학여행’은 오는 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밤 12시 2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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