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당나귀 홍키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하하랜드’에서는 노홍철과 이야기를 나누는 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골분교의 두 강아지 이야기를 전한 뒤 두 번째 소식을 전하기에 앞서 유진은 노홍철에게 “서점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만약 당나귀 홍키가 일을 도와준다면 좋을 것 같으냐”고 물었다.
이에 노홍철은 “사고만 안 치면 다행이다”라고 말했고, 유진은 “그래도 손님들의 이목을 끌 수 있다면 좋지 않겠느냐”고 재차 물었다. 유진의 질문에 노홍철은 “홍키는 그냥 지금처럼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좋겠다”고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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