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SM 엔터테인먼트 퍼포먼스 디렉터 심재원이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비트버거가 할로윈을 맞아 '몬스터'(MONSTER)의 스페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몬스터’는 비트버거 싱글 ‘배가본드’(VAGABOND) 수록곡이다. 비트버거는 2017년 할로윈을 맞아 압도적인 스케일과 그로테스크한 연출의 ‘몬스터’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공개한 것. 할로윈 스페셜로 기획된 ‘몬스터’ 뮤직비디오는 국내 최정상의 영상 크리에이터 팀 UGI 프로덕션이 제작했다. ‘몬스터’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3만 건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압도적 비주얼로 호평을 받고 있다. UGI 프로덕션은 지금까지 국내 뮤직비디오에서는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비주얼과 CG, 깊이 있는 메타포를 담아 ‘몬스터’ 뮤직비디오를 완성했으며, 특히 ‘몬스터’ 뮤직비디오는 할로윈 데이에 어울리는 특별한 영상으로 탄생됐다. 강렬한 퍼커션 비트와 긴장감을 주는 플럭신스 사운드, MQ의 세련된 랩으로 완성된 ‘몬스터’는 사람들의 마음을 잡아먹는 괴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심재원의 주술적인 후렴구는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비트버거는 2018년에 발표할 새로운 앨범 작업 중이며 퍼포먼스 디렉터 심재원 래퍼 MQ를 비롯해 기타리스트 주성민, DJ 겸 프로듀서 플래시핑거, 사운드 엔지니어 구종필 등 멤버별로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