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티 페어
베니티 페어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페즈가 연인인 전 야구 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달달 커플 화보를 찍었다.

1일(한국시간) 미국 패션지 베니티 페어는 배우 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와 로드리게스를 커버 모델로 선정,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인터뷰를 통해 "첫 만남에 '당신은 무척 섹시하군요'라고 말할 정도로 첫눈에 반했다"고, 제니퍼 로페즈는 "그는 흰 셔츠를 입고 남자다운 모습으로 앉아 있었다. 하지만 말이 너무 많았다. 긴장한 모습도 귀여웠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달달한 커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이 팬들 마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3월부터 공개 교제 중이다. 최근에는 가족 모임도 자주 갖고 있어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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