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이득2'
'개이득2'

[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JBJ의 상균이 현빈의 완벽한 비율에 굴복했다.

1일 네이버 V앱, 네이버 티비에서 방송된 '개이득2-데뷔 3일만에 굿즈 중고거래?' 편에 JBJ가 출연, 입덕한 외국인 팬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늘 직거래를 하기로 한 구매자는 외국인 팬. 제작진은 사전 가장 좋아하는 멤버를 물어봤고, 이에 팬은 "상균"이라 대답했다. 기분 좋은 웃음을 보인 상균은 이내 "요즘 차애는 누구냐"는 질문에 "현빈이 실제로 보니 비율이 장난이 아니더라"고 대답했다.

이에 상균은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현빈이 비율 장난 없지.. 내 비율은 장난이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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