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트 업튼, 저스틴 벌렌더 커플이 화제다.

최근 외신은 두 사람이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글래머 모델로 유명한 케이트 업튼은 현재 MLB 선수 저스틴 벌렌더와 약혼한 사이. 두 사람은 4년간 교제했으며, 지난해 약혼 반지를 주고 받았다.

케이트 업튼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모델로 주목받았으며, 육감적 몸매와 뛰어난 미모가 자랑인 톱스다. 과거 내한해 한국 팬을 만나기도 했다.

최근 그녀는 다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로 선정, 비키니 화보 촬영을 진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