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캡처
한끼줍쇼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안정환이 첫 시도에 한 끼를 성공하며 강호동이 식사를 할 수 있게됐다.

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김성주, 안정환이 밥동무로 등장해 흑석동에서 한 끼를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본격적인 한 끼 도전에 앞서 이날은 팀을 정하지 않고 안정환과 김성주 중 성공한 밥동무의 집주인이 규동형제 중 함께 식사하고 싶은 사람을 고르는 새로운 룰을 만들었다. 김성주는 첫 번째 벨을 눌렀다. 긴장된 가운데 집주인으로 베트남 사람이 나왔다. 귀가 할 시어머니를 기다리며 식사를 준비중이었다는 주민은 외출중인 시어머니에게 연락을 취했지만 받지 않았다. 이에 이경규는 명함을 주며 이따 연락을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정환은 같은 건물의 2층의 벨을 눌렀고 마침 식사중이라는 집주인에게 식사 여부를 물었고 선택 받기 위해 이경규가 끼어들자 안정환은 “극혐이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집주인은 간곡한 설명에 식사를 허락했고 안정환은 첫 시도에 한 끼를 성공했다. 이어 규동형제 중에 식사를 하고 싶은 사람을 선택해달라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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