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아스트로가 위시리스트를 정리했다.
1일 오후 8시 방송된 네이버 V앱 '아스트로 5th 미니앨범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첫 번째 위시리스트는 데뷔였다.
2016년 2월 23일에 '숨바꼭질'로 데뷔한 아스트로 진진은 "저는 첫 무대에 올라갈 때 느낌이 아직까지도 생생하다. 너무 좋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데뷔 때와 가장 큰 변화가 있는 멤버로는 산하가 세 표, 진진이 세 표를 받았다. 문빈은 "산하가 데뷔 때는 교정기를 꼈었다. 교정이 잘 됐다. 키도 엄청 컸다. 여기서 산하가 운동만 하면 저희는 끝난 거다"고 말했고 "예전에는 애교를 시키면 부끄러워했는데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게 잘한다"는 이유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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