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MFBTY가 힙합 스웨그로 추운 날씨도 녹였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평창 문화올림픽 G-100 성화봉송 축하 K-POP 콘서트 ‘하나 된 열정, 하나 된 대한민국’에서는 MFBTY의 무대가 꾸며졌다.
양희은에 이어 무대에 오른 타이거JK와 윤미래, 비지는 ‘Angel’로 포문을 열었다. 쌀쌀한 날씨에도 세 사람의 힙합 스웨그는 현장을 후끈하게 만들었다.
이어 세 사람은 ‘난 널 원해’로 뜨거운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타이거JK의 카리스마와 비지의 폭풍 같은 랩이 다시 한 번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세 사람은 MC를 보고 있던 배성재 아나운서와 윤아에게도 다가가 함께 호흡을 맞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