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요미식회'
tvN '수요미식회'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뉴이스트 종현이 어릴적 분식집, 슈퍼마켓의 아들이었음을 밝혔다.

종현은 1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 "부모님께서 분식집을 하셨다. 예전부터 요리하는 걸 좋아하셨다. 어릴 때 서울에 올라오고 따로 살다보니까 많이 그립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MC 신동엽은 "슈퍼마켓이나 분식집 아이들은 엄청 인기가 좋았다"고 말했고 종현은 "두 가지를 했었다. 분식집 앞에 슈퍼마켓을 하셨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고향이 강릉이라는 종현은 "감자전이랑 저희 엄마만 해주시는 음식이 있다. 감자전 하다 남은 반죽에 마늘을 넣어서 튀겨 먹으면 맛있다"며 그리운 집밥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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